안녕하십니까, 미주 총동문회 사무총장 조 수용(행정, 75) 인사 드립니다.
8월 5일부터 시작되는 LA 총회를 준비하면서 김 석원회장님과 권기상 선배님 및 다른 동문들이
많이 지도를 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는 하지만 아직은 서툴러서 여러가지 실수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끝나면 좀은 익숙해 지겠지 기대하면서 찬찬히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지회분들을 뵙게 된다는 생각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아무쪼록 8월 5일 뵙기를 기대하면서 우선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그리고 8월 초에 오시면 뵙겠습니다.
조 수용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