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목요일, LA 소재 JJ Grand호텔에서 권기상 회장을 중심으로 한 임원회의가 있었다.

임원들간의 상견례의 형식을 가지면서, 제 10대 미주 총동문회의 사업계획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단합된 모습으로 새로운 연세인 상을 구상하는 문제를 고민하면서,

연세 네크워크를 구축, 주소록을 업데이트하여 한국 총동문회와 지회간의 연락을 주선하는 기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사업의 내용적인 측면보다 형식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문제를 초기 총동문회의 사업과제로 결론을 짖고,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적극활용하여 총동문회의 웹사이트틀 활성화와 연결시키기로 결의했다.

이에따라 임원들 스스로 페이스북계정을 신청하고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런 홍보활동을 하기로 다짐하였다.

 

앞으로의 많은 사업의 대부분은 온라인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확인하고

다음 오프라인상의 만남은 기약하지 않은채,

지속적인 온라인 사이버 만남을 더욱 진하게 하기로 약속하였다.